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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장 정몽규, “13년간 사재 출연 3000만원, 2018년이 마지막” 주장 나왔다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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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아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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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311/0002032547

KBS 보도에 따르면, 대한축협 국세청 결산 서류에서 확인되는

그의 사재 출연은 13년간 총 3,000만원에 달한다.

그의 연임을 지지하는 핵심 인사들이 거론했던 사유인

기업인인 정 회장의 막대한 자금줄을 내세운 것과 충돌하는 대목이다.

그의 연임을 지지하는 축협 인사들은

"기업을 운영하는 분이 회장해서 협회를 운영해야 돈이 돌아간다"

"속된 말로 자금줄도 있어야하는데 그게 없으면 결정적일 때 힘들어 운영을 못한다" 했으나,

그의 사재 출연이 13년간 3,000만원에 불과하며 내용이 충돌되고 있다.

그는, 사재 출연 논란에 대해

"내가 여러 축구인들 만나며 밥 값 낸 게 수십배에 달한다"라고 해명했으나

"축구인들에게 밥 값 낸 것을 사재출연으로 보는게 합당하냐"는 반박이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에서,

특별포상금으로 32강 10억원, 16강 20억원, 8강 30억원의

금액을 내놓겠다고 했으나, 이 마저도 홍명보호의 참패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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