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장 정몽규, “13년간 사재 출연 3000만원, 2018년이 마지막” 주장 나왔다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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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아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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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정몽규, 축구협회장 13년간 사재 출연 딱 3000만원…"2018년이 마지막" 주장 나왔다 입력 2026.07.11. 오전 3:27 기사원문 공감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글자 크기 변경 공유하기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지난해까지 총 13년 재임하는 동안 3000만원의 출연금만 지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 KBS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에 공시된 대한축구협회 결산 서류 확인 결과 정 전 회장은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대한축구협회 회장으로 재임하는 13년 동안 낸 3000만원의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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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보도에 따르면, 대한축협 국세청 결산 서류에서 확인되는
그의 사재 출연은 13년간 총 3,000만원에 달한다.
그의 연임을 지지하는 핵심 인사들이 거론했던 사유인
기업인인 정 회장의 막대한 자금줄을 내세운 것과 충돌하는 대목이다.
그의 연임을 지지하는 축협 인사들은
"기업을 운영하는 분이 회장해서 협회를 운영해야 돈이 돌아간다"
"속된 말로 자금줄도 있어야하는데 그게 없으면 결정적일 때 힘들어 운영을 못한다" 했으나,
그의 사재 출연이 13년간 3,000만원에 불과하며 내용이 충돌되고 있다.
그는, 사재 출연 논란에 대해
"내가 여러 축구인들 만나며 밥 값 낸 게 수십배에 달한다"라고 해명했으나
"축구인들에게 밥 값 낸 것을 사재출연으로 보는게 합당하냐"는 반박이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에서,
특별포상금으로 32강 10억원, 16강 20억원, 8강 30억원의
금액을 내놓겠다고 했으나, 이 마저도 홍명보호의 참패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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