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원장 월급 1,900만 원, 교사는 최저임금?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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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원장의 월급이 1,900만 원에 달하는 반면 교사 월급은 235만 원에 그치며, 이는 공립 유치원 원장과의 격차가 무려 8배 이상 나는 상황입니다.
대구 지역 사립유치원의 약 25%가 교사와 원장 간 급여 차이가 4배 이상이며, 일부는 교사 기본급이 최저임금 수준인 경우도 있습니다.
정부가 아동 교육비로 매달 수백억 원을 지원하지만, 이 중 상당 부분이 원장 월급으로 사용되며 학부모들은 교육의 질 저하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립 유치원은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정부의 개입을 받지 못하나, 세금으로 교사 급여 부족분을 보전하는 제도가 운영되고 있어 사실상 원장의 수입을 높이는 구조로 작용합니다.
이에 따라 사립 유치원의 운영 자율성은 존중되어야 하나, 정부 지원을 받는 만큼 투명성과 공공성 원칙의 강화가 필요하며, 지역과 규모별 여건을 반영한 관리 기준 마련이 시급합니다.
유치원 원장 월급 1,900만 원, 교사는 최저임금?
최근 유치원 교사의 격무를 풍자한 코미디언 이수지 씨의 유튜브 영상이 화제입니다. 많은 사람이 '실상은 더 심각하다'며 영상에 공감하고 있죠. 이 와중에 사립유치원 교사들이 낮은 임금에 시달린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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