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청년에 대한 한국은행 report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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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yyes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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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청년이 늘어난 이유가 편하고 좋은 일자리만 찾으려는 MZ세대 때문이라고 하는데 한은은 아니라고 한다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347/view.do?nttId=10096183&menuNo=201106
최근 청년층 ‘쉬었음’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그 배경과 의미를 둘러싼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쉬었음’은 특별한 사유가 없음에도 구직, 취업준비, 교육과정 참여 등의 활동을 하지 않고 쉬고 있는 이들을 의미한다[1]. 노동시장을 벗어나 있는 ‘쉬었음’ 청년층의 증가는 청년들 개개인에게도, 경제 전체적으로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에 본 블로그에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 중에서도 어떤 청년들이 쉬고 있는지 분석하고, 그에 따른 시사점도 함께 살펴보았다[2]. 취업을 희망하지 않는 청년을 중심으로 ‘쉬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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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리포트에 따르면
1. 대기업 사무직만 찾는다?
팩트가 아니다
대기업 희망자: 17%
중소기업 희망자: 48%

2. 고임금 요구한다?
팩트가 아니다
쉬었음 청년 평균 희망 임금: 3100만원
구직중/교육중 청년 희망 임금: 3100만원
취업한 청년 희망 임금: 3200만원
3. 쉬었음 청년은 일해본 적도 없는 날백수다?
팩트가 아니다
쉬었음 청년층중 65%(25년 기준 47만명)가
취업 경험 있는 인구이다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건 해당 세대들이 나약하고 눈이 높아서가 아니라 아니라
취업시장 절벽, 양질의 일자리 부족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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