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청년센터 홍보문자 논란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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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역배당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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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청년센터가 벚꽃축제 홍보 문자
메시지에 부적절한 오타를 내어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27일 센터 홈페이지 가입자들에게
발송된 메시지에는 벚꼬ㅊ놀자 및 꼬ㅊ 축제나
와라는 표현이 포함되었습니다.
해당 단어가 남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기되었습니다.
네티즌들은 문맥상 반복된 오타가
사전에 걸러지지 않은 점을 두고 고의성을 의심했습니다.
센터 측은 즉각 정정 문자를 발송해
단순 오타라고 해명했습니다.
이후 논란이 확산하자 지난달
31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고
문자 발송 전 검토 절차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현재 센터는 해당 메시지 작성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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