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들이대며 ‘성폭행’ 거짓자백 강요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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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오거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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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자가 바람을 의심받자 피해자를 성폭행범으로 무고
→ 경찰 단계에서 무혐의
2. 이후 남친과 함께 피해자를 찾아가 칼로 찌르며 "내가 성폭행범이다"라고 허위 자백하도록 협박
3. 결국 피해자는 경찰에 허위 자백
4. 검찰이 보완수사를 진행한 결과 허위 자백임이 드러남
5. 검찰은 여자에게 무고, 특수상해, 강요 혐의를 적용해 남친과 함께 재판에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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