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최신글


  • 글이 없습니다.

외과의사들도 외면한 이국종 교수의 수술법 댓글 (2 )

작성자 정보

  • 마산구장알바 작성
  • 3,732 조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

​

28793950dba588d9a15e7fd9f4f1f08f.jpeg

일반 수술과 달리 복강을 열어두고 의료용 특수천을 덮은 채 수술을 일단 중지한 뒤 상황이 나아진 다음 다시 재수술을 통하여 완전히 마무리하는 방식이다.

​

그것도 환자의 체력 소모를 최소화시키기 위해 목숨만 겨우 붙여놓을 수 있는 최소한의 수술만 해두는 방식을 반복하는 것이다.

​

처음엔 많은 의사들이 반발하였지만 중증 외상 환자의 생존률을 0~5%에서 30~40%까지 끌어올려 외과학 교과서에 이국종 교수가 이 수술법을 단독 집필하였다.

​

​

1. 당장 수술하지 않으면 확실히 사망하는 부위만 긴급하게 수술해 간신히 생명을 유지시킴

​

2. 수술할 때마다 배를 닫으면 위험하므로 배를 열어둔 채로 특수 천만 덮고 중환자실로 옮김

​

3. 환자 상태가 호전될 때마다 다시 수술실로 데려가 추가 수술을 진행함

​

4. 상태가 안정되면 배를 닫고 부러진 뼈 등은 정형외과 수술을 차례대로 진행함

​

5. 동료 의사들도 고개를 저은 파격적인 수술법 덕분에 중증 외상 환자의 생존율이 크게 상승함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험치랭킹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