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최신글


  • 글이 없습니다.

군필자는 아는 군대의 X같은 현실 댓글 (1 )

작성자 정보

  • 행운도치 작성
  • 3,529 조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몸에 확실한 하자가 있어도 3급으로 현역 보내거나

​

각종 진단서 서류 다 받아서 어필해도 4급 공익 판정…

​

​

​

​

이래놓고 군대가서 죽거나 다치면 국가유공자 불인정

​

아프면 꾀병취급 , 군 병원에선 밖에서 수술하거나

​

치료하면 전액 사비로 해결하라고 서류에 싸인받아감…

​

​

​

​

​

​

뇌종양

53afadcce3b2a2440043ca602b3d76ba.jpg
cae670ee641e1bfa2e317d443810f25e.jpg
132089f54e11fb8289ae8b80df135029.jpg

​

​

​

​

손가락 절단

6902c44bb65df.jpg
6902c44bbe9c0.jpg

​

​

​

민간 병원에서 뇌종양 판정 받기전까지

​

머리가 심각하게 아프다는 말에도

​

꾀병이라며 13일간 군의관은 두통약만 처방

​

결국 5개월 뒤에야 민간 병원에서 뇌종양 판정 후 사망

6902c44bc718d.jpg
6902c44bd02ce.jpg
6902c44bd66bf.jpg
6902c44bdf991.jpg

​

​

​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험치랭킹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