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원 아끼려 유리문에 돌진…개찰구 ‘산산조각’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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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나라아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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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틀랜타가 무임승차객
개찰구 앞에 유리 칸막이까지 설치했지만 그것마저 부수고 들어가는 황당한 장면…
이 여성은 2.5달러 (약3500원)의 요금을 내지 않으려고 이 같이 무모한 행동을 벌인 것으로 확인됨.
미국은 세계 1위 국가지만 생각보다 국민 수준은 낮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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