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이름 팔고 사기 치다 고소당한 친모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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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사장박살내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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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친모, 지인에게 “장윤정 나오는 ‘미스터트롯’에 투자하면 된다”며 투자 권유.
피해자는 돈을 보낸 뒤 돌려받지 못했다고 함.
사건반장이 장윤정 측에 확인을 요청했고, 그동안 친모 관련 인터뷰를 하지 않던 장윤정 측도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입장을 밝힌 것임.
수십 년간 연락을 끊고 지냈다고 함.
핸드폰 두 대를 사용하며, 장윤정이 직접 보낸 문자라며 메시지를 보여주고 “이미 화해했다”고 주변 사람들을 속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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