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람들이 부러워한다는 한국의 버스 정류장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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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갈닫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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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쉼터
여름엔 에어컨, 겨울엔 히터
의자는 따뜻하고, 휴대폰 무선 충전도 가능
막차 시간까지 운영
테이블 모서리에 무선 충전기 설치
일본은 충전기를 빌려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함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
도쿄에도 버스 도착 안내판은 있지만, 의자나 무선 충전기는 없음
일본의 지방에는 버스 도착 안내판조차 없는 곳이 많다고 함
삿포로에는 스마트 쉼터가 없다.
버스 정류장 표지판만 설치되어 있다.
히로시마에도 스마트 쉼터는 없다.
의자도 없는 정류장이 많다.
시골 지역은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도 거의 없다.
한국은 충전기를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카페에서 충전하는 모습이 흔해서 신기하다고 한다.
허락을 받아도 사용이 안 되는 곳도 있다.
콘센트 사용을 금지하는 경우도 있다.
한국인 친구가 충전기를 사려고 고민하다가 일본 카페에서 충전기를 꽂았다가 주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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