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통주의] 다치면 "느그 아들" 시전하는 국가보훈부 수준 레전드.txt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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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쪽장훈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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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로 강제로 끌려간 군대에서 다쳐도, 서류 수치 0.1 모자라면 국물도 없음.
몸은 아작났는데 "덜 아프니 보상금도 없고 국가유공자도 아니다"라고
고기 등급 매기듯이 '등외판정' 던져주는 국가보훈부
https://www.daenews.co.kr/25571
≪동아경제신문 & daenews.co.kr≫ ˝국가유공자 인정받고도 보상 못받아˝…'등외 유공자' 예우 확대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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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부상제대군인 #국가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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