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회자되는 이건희 회장님 명언.Shorts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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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 어록>
'가난이라는 것은 나라도 못 구한다'는 옛날 말이 있어.
일하는 기회를 주는 게 돕는 거야.
일은 하기 싫고 게으르고 놀아 먹으려는 사람한테
밥 굶는다고 매달 10만 원, 20만 원 줘 봐.
그건 그 사람한테 독약 주는 거다 이거야.
일자리가 없고 자식이 걸려 있기 때문에
밖을 못 나가기 때문에(일을 못한다면)
삼성이 탁아소(어린이집)를 지어줘서
자식을 맡기게 해서 부부가 같이 끼고 일해서
한 달에 50만 원 둘이 벌 거를 150만 원, 200만 원 벌게 해서
평생 달동네에서 탈출 못하는 거를 달동네에
삼성이 지은 탁아소에 5년 내지 10년 만 거기다 있으면
단 10평 짜리 아파트라도 사고 나간다.
자기가 열심히 일을 해서 집을 사고 나가는 거를
옆에 사람이 보고 '아 나도 저렇게 하면 집 사고 희망이 있다'
이거를 보여주고 이게 도와주는 거지.
고 이건희 회장 - 사람을 돕는 방법
아아, 이런 말들로 이재용 회장을 키워내셨습니까...
초일류기업 삼성 수장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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