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이채원 잊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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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모크김밥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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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가해자의 엄벌과 재발 방지, 그리고 '이채원'이라는 한 아이의 소중했던 삶을 세상이 오랫동안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유족들은 슬픔을 무릅쓰고 딸의 이름과 얼굴(사진)을 대중에게 공개하기로 결심함.
[단독] '여고생 살해' 사건 피해자는 "17살 이채원"‥"기억해야"
광주에서 20대 남성이, 귀가하던 여고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사건 기억하시죠. 가해자 장윤기는 스토킹하던 여성을 찾지 못하자 일면식도 없는 학생에게 분풀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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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성폭행·스토킹 혐의 추가 |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밤거리에서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장윤기(23)에게 성폭행과 스토킹 혐의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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