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꾸 미루는 사람, 두려움이 큰 사람이다.jpg
작성자 정보
- 배팅안해요 작성
- 3 조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4924725
"일 자꾸 미루는 사람, 뇌가 다르다"
일을 자꾸 뒤로 미루는 지연 행동은 성격 탓이 아니라 뇌에 근본원인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보훔 루르 대학(Ruhr University Bochum)의 카롤리네 슐루터 생물심리학 교수 연구팀은 일을 뒤로 미루는 버릇이 있는 사람은 감정과 동기를 관장하는 뇌 부위인 편도체가 보통 사람들보다 크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6일 보도했다.
mnews.sbs.co.kr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