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에서 버려진 얼음 컵 뒤져 얼음 재사용, 광장시장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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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갈닫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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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달 30일 정오쯤 광장시장 인근 카페에서 창밖으로 시장을 내려다보던 중 얼음을 재사용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제보했다.
A씨가 제보한 영상에 따르면, 한 식당 직원이 가게 앞 쓰레기통을 뒤져 얼음이 든 플라스틱 음료 컵을 꺼냈다.
그는 컵을 가져가 수돗물이 나오는 고무호스로 컵 속 얼음을 두 번 정도 씻어낸 뒤 그 얼음을 스티로폼 상자에 털어 넣었다.
잠시 후 다른 직원이 얼음을 넣었던 스티로폼 상자를 열더니 손질한 생선 위에 얼음을 가득 채워 넣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20615
“쓰레기통 뒤져 얼음컵 꺼내더니”…광장시장 ‘얼음 재사용’ 경악
서울 광장시장에서 한 식당 직원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얼음을 재사용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해당 식당 사장은 “얼음 재사용 지시는 시키지도, 전달받지도 않았다”고 해명했다. 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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