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최신글


  • 글이 없습니다.

신입 여직원이 숨졌는데, 괴롭힌 40대 상사 “장난이었다”

작성자 정보

  • 아스날러브 작성
  • 3 조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485d7f2b02fe65c6e29b1ce39a861a2b.jpg

가해자 변호사는 "강제추행 혐의의 행위는 거친 근무 환경 속 긴장을 풀어주려는 장난이었고, 뒷무릎을 친 건 흔한 장난"이라고 혐의를 부인하며, "피고인은 동료들이 입을 모아 선처를 구하는 신망 두터운 기술자다. 가족과 동료들이 탄원하는 점을 고려해 최대한 선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노동부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 인정됐지만 분리 조치가 없어 매일 마주쳤고, 경찰 수사 진행 중 사망한 채로 발견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험치랭킹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