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한국인 최초 수석 졸업자 근황 ㄷㄷ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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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광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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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학부 최고 에세이상인 코난트상(Conant Prize) 수상. 이 에세이는 학부 1학년 교재로 채택
지금으로만 보면 엄청난 스펙인데 처음부터 미국에서 뛰어났던건 아니더군요.
암기식 교육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다고 함.
홀로 유학생활 중 느낀 외로움 해소와 사교성 증진에 도움이 되었던것은 미국 학교의 각종
스포츠 클럽 가입 (운동)이었다고 밝힘. (원래 한국에 있을 때 야구부였다고 함.)
졸업 직후 JTBC 피플 앤 토크 출연 당시 질문과 대답,
Q. 세계적 명문대 하버드만의 문화는?
A. 하버드 학생들의 특징은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독립심이다.
학생들이 학교가 제공하는 기회를 스스로 찾아나간다.
둘째는 협동심이다. '하버드대 공부벌레'라는 드라마에는 경쟁이 상당히 치열한
것으로 나오지만 학생들이 '같이 살자'는 분위기가 많다.
학업분량이 많고 어려운 과제가 많아 혼자 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그래서 함께 도와가며 하는 경우가 많다.
교수님들도 여러 명이 함께 과제하는 것을 장려한다.
하버드에 있으면서 독선적인 학생은 거의 보지 못했다. 대부분 서로 돕고 이타적이었다.
Q. 앞으로의 행보는?
한국에 들어와서 군 복무를 마치고 한국에서 일 할 계획이다.
(올해 나이는?) 만 20세이다. 한국 국적이고,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이 있기
때문에 군 복무도 할 것이다.
예일대 로스쿨 졸업 후
뉴욕 No.1 로펌인 왁텔 입사
초봉으로만 당시 원화 3억 5천 받음.
왁텔에서 2년 정도 일하다 현재 병역의무를 위해 법무사관 87기 (법무행정장교, 의무복무 3년)로 입대.
국방부 장관 표창을 받았네요. (법무행정장교는 군법무관과는 다른것으로 군법무관은 국내 법률가 자격, 법무행정장교는 국외 법률가 자격)
예일대 경제학 박사 학위 취득 후 현재는 다시 왁텔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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