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말죽거리 잔혹사 몰랐던 비하인드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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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자탈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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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우 권상우는 원래 주인공인 극중 현수역이 아닌
학교짱 우식역을 적극적으로 원했지만 결국 성사 되지는
않았다.

2. 말죽거리잔혹사는 실화를 바탕으로 유하감독이 각본을
쓴것이며 극중 배우 이정진이 맡은 학교짱 우식역은
유하감독의 학창시절 싸움을 굉장히 잘했던
실제친구를 모티브로 만든것이다.

3. 말죽거리잔혹사 선도부장역은 당시 캐스팅 오디션
경쟁율이 굉장히 높았는데 배우 이종혁의 연기를 보는데
눈빛이 너무 무서워서 햄벅 역을 맡은 배우 박효준이
감독에게 저사람을 뽑으면 대박이 날거같다고 적극추천을
했다고한다. 이 캐스팅으로 이종혁은 배우로 데뷔하게 된다.

3. 당시 유하감독은 배우 김인권을 캐스팅 하며
찍새,햄벅역중에 너가 하고싶은 역을 고르라 하여
대본을 읽은 김인권은 고민없이 찍새를 골랐다고 한다

4.. 극중 교련선생역을 맡은 배우는 당시 나이는
고작 34살이었다고한다

5. 극중 3스타아들역은 원래 배우 이준기가 캐스팅 되었으나
당시 배경과 어울리지 않게 너무 세련되게 생겼다는 이유로
결국 불발 되었다고 한다.

6.유하감독은 1963년생에도 불구하고
키가 190cm이나 되어 배우들이 촬영장에서 실제로
유하감독을 굉장히 무서워했다고한다
(사진을 보면 187cm인 배우 이민호보다 크다는걸 알수있다)


출처: 유튜브 선도부장 이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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