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전설의 만학도 공근식씨 이야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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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저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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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분 얘기를 보며 든 생각이...
평범한 농부가 우수한 학자가 되기까지
얼마나 뜻깊은 우연이 발생했는지 헤아리기가 어렵더라고요.
야학에서 만난 대학생 선생님이 마침 카이스트학생이었고,
마침 배재대에는 고려인 교수와 러시아 연구원이 있었고...
이런 우연의 우연 덕분에 훌륭한 학자가 될 수 있었지만,
사실 그 우연의 이면에는 '야학에 가봐야겠다', '수능을 봐보고싶다'같은
개인의 의지와 선택이 선행되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떠올리며...
우연이 기회라면, 그 기회를 만드는 건 곧 나 자신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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