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에서 일어난 교토 난탄시 남아 실종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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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똘행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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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의 이름은 아다치 유키 (足立 悠希 / Adachi Yuki, 11세) 로
실종당시 교토 난탄 시립 소노베 초등학교 5학년이었음. (현재는 6학년)
가족관계는 부모님과 함께 사는 외동아들이고 교토 난탄시라는 작은 도시에 사는 아이임.
실종 당일 (2026년 3월 23일) 타임라인
07:50 - 유키는 평소랑 같이 아버지랑 함께 자택에서 출발. 이날은 학교에 졸업식이 있는 날이었음.
08:00
08:05 ~ 08:15 - 유키 군이 아버지 차에서 내려서 학교 정문까지 도보로 약 3~5분 정도 거리인데, 이 구간에 유키 군을 보았다는 학부모나 동급생 전무.
08:30
11:30
11:50 - 부모가 "아이는 학교에 갔다"고 답변하며 상황이 심각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아버지가 학교로 달려가 주변을 수색함과 동시에 경찰에 신고.
수사 과정 (3월 24일 ~ 현재)
3월 24일
3월 29일 - 수색에 진전이 없자 유키 군의 친척들까지 동원하여 주변을 수색하다가 유키 군의 가방을 난탄시 소노베초 고무기 지구의 산림 초입에서 발견. 수색을 하는 동안 비가 내리기도 했었는데 가방은 난간 뒤에 놓여있었고 가방의 상태는 물기 또는 흙이나 나뭇잎 같은 오염 물질은 거의 없이 깨끗한 상태였고 가방 안도 젖어있지 않았음.
4월 2일
4월 7일 - 가방 발견 지점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저수지의 물을 빼고 잠수부도 투입해서 확인해보았으나 수확은 없었음.
4월 11일
의문점들
1. 유키 군이 차에서 내린 뒤 학교 정문까지 약 200m 정도 되는데, 그렇게 붐비는 졸업식 당일에, 아무리 작은 도시라고 해도 단 한명도 유키 군을 본 사람이 없다고 함. 주변 CCTV들 중에서도 유키 군이 학교를 향해 걷는 모습이 포착된 CCTV는 단 한개도 없었음. 경찰은 유키 군이 하차한 뒤 곧바로 차량으로 납치되어 옮겨졌을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보는중.
2. 유키 군의 가방이 발견된 날짜는 3월 29일인데 그동안 경찰견과 경찰관들이 여러번이고 수색하며 지나갔던 자리에 놓여있었음. 게다가 수색기간 동안 비도 내렸었는데 (25일) 완벽에 가까운 깨끗한 상태로 전시하듯 놓여져있었고 나중에 유키 군의 친척들이 다시 수색하다가 찾았다고 함. 산세가 너무 험한 곳이라 초등학생 혼자서는 도저히 올 수도 없는 곳이고 난간 바로 뒤쪽은 절벽이었음. 경찰은 '범인이 수사 진행 상황을 알고, 지켜보며 의도적으로 가방을 유기했다'로 해석하는 중임.
3. 가방이 발견된 난탄시 소노베초 고무기 지구 산림은 굉장히 험해서 지역 주민들도 등산로 말고는 잘 안가는 곳이고 산림 내부는 웬만한 성인도 힘든 곳이라 함. 그런데 그곳에서 발견되었다는 건 범인은 난탄시의 지형과 수색 취약점들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경찰은 판단함.
4. 경찰의 인근 도로의 CCTV 및 차량들의 블랙박스를 전수 조사 했음에도, 유키 군이나 수상한 차량은 특정하지 못했음. 난탄시가 굉장히 작은 도시라서 아무래도 CCTV 자체가 많지 않은데, 사각지대를 정확히 알고 회피했을 가능성도 있다함.
위에 의문점들을 토대로 경찰은 유키 군 혼자서 사라진게 아니라 제 3자에 의해 납치되었다 판단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음. 그리고 범인은 유키 군과 어느 정도 면식이 있고 난탄시를 아주 잘 알고 있는 주변 인물일 가능성이 높고, '가방 유기' 행태는 경찰 수사망을 비웃듯 행동하고 있는 듯한 뉘앙스도 있어서 '굉장히 지능적이고 대담한 범죄'라고 규정하고 수사를 이어가는 중이라함.
출처: 京都小6・安達結希さん(11)行方不明で不可解な謎が浮上 …「リュックは第三者が置いた可能性」「かく乱目的か」元刑事が現場を分析 | 国内 | ABEMA TIMES | アベマタイム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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