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전화테러를 한 범인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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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snudm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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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까지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며
여동생은 범인을 잡고 싶어서
가족이 겪고 있는 일들을 책으로 써서 냈다고 함.

제작진이 IP주소를 확인해 봤는데
전화테러 협박을 한 위치가 제보자 집으로 나옴.

범인이 전화테러 이메일 협박 등을 한 장소가
제보자의 집으로 밝혀지자
제보자 동생이 참고인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함.


제작진이 여동생 노트북과 휴대폰을
갖고 가서 포렌식 돌렸는데
여동생이 전화 테러 협박 문자 보낸 걸로 밝혀짐.
근데 제작진이 여동생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포렌식 하려고 가져간 동안에도
제보자한테 전화테러가 옴.
제작진이 다시 여동생을 찾아갔는데
모녀가 챙이 큰 이상한 흰색 모자를 쓰고 있음.
제작진이 포렌식 한다고 휴대폰을 갖고 간 동안
여동생이 어머니 폰으로 오빠한테
전화테러를 계속한 거였음.
포렌식 결과를 알려줬더니
여동생은 자기가 안 했다고 하고
어머니는 자기 딸이 그럴 리가 없다며 엄청 화를 냄.
어머니와 다르게 아버지는
딸이 한 짓이라는 걸 인지하게 되고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여동생은 자기가 안 했다면서
갑자기 쓰러짐.
과거에 여동생이 오빠인 척하면서
상담받은 글이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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