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항공사 기장 살인 요약 댓글 (1 )
작성자 정보
- 똥꾸정화 작성
- 6 조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1. 공군사관학교 입학.
2. 그라운딩 후 비조종 장교로 임관.
3. 5년 차 전역. 미국에서 비행기 조종 면허 획득.
4. 항공사 취업. 다만 비조종 출신이라 본인이 차별받는다고 느낌.
5. 항공사 내부 평판이 좋지 않았는데, 절정은 코로나 시기.
백신 접종을 두고 항공사와 갈등.
(비행기 조종사는 백신을 맞아야 하는데, 안 맞겠다고 버팀.)
6. 기장 승급 심사에서 여러 차례 탈락. 해당 과정에서 불만이 쌓임.
7. 2024년 건강상 이유로 항공사 퇴직. 이 시기 전부터 살인을 계획.
8. 16일 고양에서 기장 A씨 살해를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도주.
9. 17일 부산에서 기장 B씨 살해. 아침 조깅 패턴을 파악하고 잠복해 있다가 범행.
10. 살해 후 창원으로 이동. 기장 C씨 살해는 신변 보호로 실패하고 도주.
11. 이후 울산에서 검거. 4명을 살해하려 했다고 진술.
12. 경찰에서 현재 신상공개 논의 중.
"공사 기득권에 인생 파멸" 기장 살해범, 피해의식이 참극 불렀나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뒤 범행 이유로 '공군사관학교 기득권'을 언급한 전직 부기장은 공군사관학교 비조종 장교 출신으로 알려졌다.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직 부기장 김모(50대·남)씨는 17
n.news.naver.com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