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야한 여자 처음 만날 썰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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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마스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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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3] 본 게임.
그 자리에서 일어난 그녀는 가운이 더이상 어찌되도 상관없다는 듯 신경쓰지 않고
그대로 날 밀쳐 엎어져 버렸다.
위에 있던 그녀는 내 배위에 앉아 내게 볼뽀뽀를 했다.
먼저 입술이 볼을 덮었고 마치, 접시에 조금 남은 푸딩을 빨아 올리듯 부드럽게 입술을 떼며
혀로 살짝 스치며 내 입술쪽으로 향했다,
그렇게 볼에서 입술까지 두번인가 반복됐고 입맞춤을 시작했다.
뭔가 적극적인 이 상황이 좋았다.
그냥 나약하게 당하고도 싶었다.
그래서 가만히 있어봤다.
입을 살짝 벌리고만 있었다.
그녀의 혀는 내 입속을 샅샅이 뒤졌고, 내 혀, 치아, 잇몸까지 마사지를 한것처럼 기분좋게 돌아다녔다.
그러자 내가 너무 가만히 있었는지 고개를 살짝 들고 내게 말했다.
"이러는거 싫어?"
황홀하여 얼이 나가있던 나는 아니라고 하고 나도 반응 하는데로 느끼는데로
방금 그녀의 혀가 했던 경로를 카피하여 나도 시도했다.
입을 적당히 벌려 위치를 맞추고 서로의 혀만 노출시켜 혀끼리 사랑을 나누듯 마찰 시켰다.
위에 있던 그녀는 중력때문인지 고인 침들이 혀를 타고 내려와서인지 뚝뚝 떨어질 정도였다.
내 입술주변은 물론 턱까지 늘어진 침들이 묻어 있었다.
그녀는 그 현란하고 축축한 혀들끼리의 만남이 흥분되었을까
내 입술로 부터 턱, 목, 쇄골, 가슴까지 입을 맞추며 내려갔다.
내 입술이 아닌 몸에 입을 맞출때마다 그녀의 축축한 혀가 마사지 하듯 반복 됐다.
느낌이 좋았다. 간지러우면서도 야한느낌이었다. 그냥 목이었고, 가슴이었다. 성감대도 아닌데 마치 그 입술이 훔쳤던 내 살곁은 다 성감대로 변하는 듯 했다. 어디서 배운건지 터득한건지몰라도
이런 혀 스킬이 내 진짜 성감대에 닿으면 "으윽"하는 소리가 세어나올 것 같았다.
가슴에 있던 성감대에 도착했다.
내 예상대로였다.
소중이의 강직도가 최고조로 달했다.
아직 소중이는 전혀 마찰도 없었는데..
왼쪽 ㅇㄷ를 핥아 적신다음 반대쪽 ㅇㄷ로 향했다.
그리곤 손가락으로 적신 곳을 만져됐다.
그 어린나이에 굉장했다.
유학이라도 다녀온걸까
일이분정도 반복됐고
여자가 해주는 애무의 클라이막스로 향했다.
(자세한 묘사 생략)
..그냥 소중이가 울구불구 난리가 났다.
그녀도 흥분돼서 정신없이 했는지 지쳤다는 듯 옆으로 쓰러져 누었다.
자연스럽게 공수가 바뀌었다.
내가 느낀 그녀의 ㅇㅁ는 최고였고,
나도 따라했다.
순서도
혀도
모든걸. 잘 따라해냈다.
약 3~40%의 연기가 섞인 음악같은 소리가 세어 나왔다.
그렇게 나의 ㅇㅁ도 클라이막스를 향해 갔다.
잘 알겠지만 여성의 소중이는 말라있을때 마찰이 생기면 아플 수 있다.
하여 나도 입술로 먼저 접근을 하는데
이미 한번 시오후키가 끝난 것 처럼 주변이 다 젖어있었다.
아마 그녀가 위에 있을때 자신의 엉덩이보다 상체가 낮게 있는 자세(반쯤 엎드린 자세)가 유지되면서
흥분해서 나온 액체가 여기저기 흐른모양이었다.
그 광경 또한 엄청난 시각적 야함이었다.
체모 또한 하나도 없었다.
모양도 몽우리진 꽃이 피기 직전의 모습 같았다.
서로의 봉사가 끝나고 본게임이 시작됐다.
자세를 현란하게 잡고 바꾸고 그러진 않았다.
정자세를 취하다 한번 사정했다고 했다.
그러더니 올라가고싶다고했다.
그래서 나는 눕고 그녀는 올라탔다.
긴 머리가 위로아래로 찰랑거렸고
예쁜 모양을 유지하던 슴가도 바쁘게 철렁였다.
흥분이 됐는지 본인의 한쪽 슴가를 쌔게 주무르며 시선은 천장을 향했다.
반대손으로는 내 손목을 잡고 자신의 주요부위에 가져 갔다.
약간 돌출된 그곳을 부드럽게 스다듬었다.
오일을 드리 부었나 착각할 정도로 미끄러웠다.
다른 쪽 손으로 그 탐스러운 슴가도 만졌다.
가운데 돌출된 그 부위가 처음 만질때보다 서서히 굳어감을 느꼈다.
(이하 생략)
나중에 들은 이야기인데
그녀는 한번 할때 3회 정도 사정하는 것이 좋다고했다.
정자세 1번
상위때 2번
남자가 마무리 될때 동시에 3번
첫날이었는데도 잘 맞았다.
그렇게 잠이 들었고,
서너시간인가 자다 깻는데
이불에 반만 덮힌 그녀가 보였다.
그녀는 몸매가 좋다 안좋다 하는 판단이 어울리지 않았다.
그냥 야한 몸매였다.
살짝 손으로 예민한 부위를 직접 닿진 않고 주변을 스쳤다.
몇군데를 서너번 했을 때쯤 민감한 부위에 조금 닿았을때
살짝 몸이 깜짝 놀란듯한 느낌을 받았다.
분명 잠이 깻을 것 같았는데
자는 척을 계속 했다.
깻냐고 묻고싶지 않았다.
두번째 게임은 이 컨셉으로 진행됐다.
나는 일부러 민감한 부위를 직접 마찰시키지 않았다.
숙박업소에 입장할때 들어있던 세면도구 지퍼백을 살펴봤다.
빨간 포장지에 갤이 좀 들어있는 것을 찾아
그 민감한 부위 주변만 기분좋게 괄사했다.
적당히 반복되자 흥분했는지, 몸이 티가 날듯 안날듯 비틀기 시작했다.
저 퇴근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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