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휘성 형님 1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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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건물주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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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만 있다면 다시 듣고 싶은 노래가 너무나도 많지만... 일부만...
제 초등학생 때부터 평생을 좋아한 가수인데..
열심히 살아서 결혼하고 내 애들 데리고 와야지 했는데..
활동 많이 할 거라 그래서 생일 팬미팅도 올해 오면 되겠지
작년에 공연하면 언제든 갈 수 있게 돈 열심히 벌고 모아야지 했었는데
최근에 추모공연 다녀온 것도 그렇고
새삼 또 그립네요..
라이브하는 목소리를 더 이상은 들을 수 없다는 게
부모님 졸라서 학생 때 한창 활동할 때 콘서트 다 따라다닐 걸
마음만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서야 가 본 두 번의 콘서트
그게 추억의 다라는 게 너무나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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