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어렸으니까요”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임효준) 솔직 고백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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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고 동정여론도 많아졌네요
“그땐 어렸으니까요”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솔직 고백 [2026 밀라노]
“그땐 어렸으니까요”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솔직 고백 [2026 밀라노] 입력 2026.02.21. 오전 6:27 수정 2026.02.21. 오전 6:28 기사원문 공감 텍스트 음성 변환 서비스 글자 크기 변경 공유하기 결승 진출 좌절된 린샤오쥔. 사진=연합뉴스 린샤오쥔 (한국명 임효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정을 마친 뒤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계주 5000m 결승B(순위결정전) 경기를 마치고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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