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메이플 자이로 이사간 성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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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배다이아몬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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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인플루언서 성해은이 용산에 이사한 지 1년도 안 돼 새 집으로 이사했습니다.
성해은은 집안 사정이 넉넉하지 않아 반지하에서 거주해 왔고 "반지하 콤플렉스, 가난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이후 지난해 2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래미안용산더센트럴로 이사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사 소식을 전한 지 1년도 안 돼 신축 아파트인 반포 메이플 자이로 이사한건데요.
성해은의 취향을 저격하는 올화이트 거실에 안방과 넓은 드레스룸, 작은 방까지 2개나 있었습니다. 성해은은 “너무 좋은 곳으로 왔다. 너무 행복하다. 이렇게 좋은 집에 제가 살아도 되나 싶다”라고 감격했고, 첫 아파트라 세탁기와 냉장고도 새로 구입했습니다.
메이플자이는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29개 동 총 3307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신반포8·9·10·11·17차, 녹원한신, 베니하우스 등 신반포4지구를 통합 재건축한 아파트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전용면적 49㎡가 34억원에 거래됐다. 84㎡의 실거래가는 56억5000만원에 달하고, 135㎡ 입주권이 71억원에 거래됐습니다.
성해은은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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