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중앙정보부도 꼼짝못한 대한민국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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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t.t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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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사람이 수장으로 있던 !
( 대통령경호실 )

박종규 실장은 강약약강의 차지철과는 다른 진짜로!!
청와대 일진이었다.ㄷㄷ

중정에서 박종규 경호실장을 동백림 간첩 사건으로
엮으려고 경호실장 비서를 국가보안법으로 연행하였다.
( 당시 나는 새도 떨어뜨리던 중앙정보부는
장관,차관,국회의원 등등 직위와 신분을 막론하고
잡아다 고문하고 간첩혐의를 뒤집어 씌우던 시절이다. )
그러나 중앙정보부는 상대를 잘못골다.
경호실 비서가 중정에 연행되었다는 보고를 듣자마자
워낙 ㄸㄹㅇ이던 박종규는 무장한 경호관 몇명과
바로 중정이있는 남산으로 쳐들어갔다.
정문에서 무장한 중정요원들이 보안상 외부인은
출입할 수 없다하고 돌려보내라는 명령을 지시받고
대기하였지만 박종규가 나타나자 마자 열어줬다고..ㅋㅋ

그 이후에 중앙정보부장실을 발로 걷어차고 들어간뒤
다짜고짜 중정부장을 뚜드려 패고 취조실에서 비서를
데리고 나와서 청와대로 복귀한다.
( 중앙정보부 요원들도 부장이 일방적으로
뚜드려 맞는 모습을 그냥 지켜만 봐야 했다고…
김형욱 중앙정보부장은 셔츠에 피가 너무 많이 묻어서
중정 직원이 새 셔츠를 가져다줬다고.. )
박종규는 대상을 가리지 않았다
자기보다 ( 나이가 많건, 돈이 많건, 계급이 높건 )
일관성있게 대상을 가리지 않았다고 ㅋㅋㅋ
심지어… 대통령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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