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유학 간 사이에 재혼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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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돈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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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유학 간 사이에 아들한테 알리지도 않고 재혼해버림

자신은 버려진 기분이었다고 함

작은 약속을 깨서라도 내가 행복하다면 해야 한다는 엄마

힘들었다고 우는 아들
(아들이 성인 된 뒤 재혼한 것도 아님)
아들이 중학교 때 유학을 보내고 그 사이 재혼함
그때 아들이 너무 상처를 받아 아빠에게 가겠다고 떠났다고 함
금보라는 재혼한 남편의 딸들을 키웠고 나중에는 결국 엄마와 화해했다고 함
한편 전남편이 큰 빚을 지고 이혼해 현실적으로 아들 셋을 키우는 건 힘들었다고 함
현재는 아들 모두 30대 후반으로 잘 지내는 듯함
(짤에 나온 인물은 둘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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