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의 죽음 소식을 들은 친구들....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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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갈때에 저렇게 울어줄 친구가 있을까....
지금 살아있는 시간도 너무 지치고 힘든데....
피싱당하고 사업은 기울어져 가고...
가족에게 미안하고....
돈을 쓰는것도 무섭고...
먹는거..?
내게 쓰는것도 아까워서 우유 작은거 하나만 먹고....
내 남은 삶의 유통기한은 언제로 해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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