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간호사 시체 본인 술집 벽안에 유기하고 영업한 일본술집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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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하오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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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홋카이도의 한 술집 벽 안에서 지난달 31일 실종됐던 간호사 쿠도 히나노의 시신이 발견됐다. 용의자인 술집 주인 마츠쿠라 도시히코는 시신을 유기한 채 공기청정기를 가동하며 태연히 영업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사장은 시신을 벽에 숨긴 채 지난 2일부터 가게를 정상 운영한 것으로 드러나 일본 사회에 충격을 안겼다. 당시 사장은 손님들에게 "무슨 냄새가 나냐?"고 물은 뒤 공기청정기 4~5대를 작동시켜 시신 부패 냄새를 숨기려 했다.
당시 가게를 찾았던 한 손님은 "술 마시려고 갔는데, 가게 안에 공기청정기가 몇 대나 돌아가고 있어 뭔가 분위기가 이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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