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노골적으로 따라한 중국…올리브영 짝퉁 매장 "온리영"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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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똘행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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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소는 한국 브랜드 느낌이 들도록 간판에도 KOREA의 약자인 KR을 집어넣었다. 매장에서 파는 매품 자체에도 한글을 빼곡히 써놓았다. 무무소 생활용품점은 이미 중국 각지는 물론 동남아, 호주, 캐나다, 러시아, 튀르키예, 인도 등 전세계 국가에 350여개의 매점을 갖고 있다.
이미 한국에도 알려져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몇몇 방송 및 유튜버가 직접 방문하여 매장에 있는 현지인이나 관광객에게 '무무소'가 어느 나라 브랜드라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어본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연히)'한국 브랜드'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한 점원들 역시 한국 브랜드라고 소개하는 등 사실상의 사기 행위를 계속 하고 있다. 실제로 필리핀 등 무무소가 진출한 국가에서는 현지인들이 한국인들에게 무무소를 니네 고향 브랜드라고 소개시켜주는 경우도 있다. 만약 그런다면 진실을 알려야 한다.
CEO인 시아 춘레는 3년 내에 전세계 매장을 3,500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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