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기간 유일하게 슬펐던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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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유형으로말해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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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행복했던 2002년 월드컵

이때는 장례식장도 사람들의 웃음으로 가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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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모두가 그러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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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2년 월드컵 대한민국 vs 터키전 당일
모든 국민들이 대한민국이 이기길 기도하던때
북한의 선제타격으로 지휘관과 제동력을 잃은
대한민국 해군 참수리호 장병들은
남하하는 북한 군함을 어떻게든 막기 위해서
전력 상실로 사실상 자동 조준이 불가한 무기들을
모두 수동으로 전환하여 남하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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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북한 군함의 남하를 막아냈지만
참수리호는 침몰하였고 다수의 해군 장병들은
의료진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장과 이송과정에서 부상/전사하였다.


이들은 선제 피격으로
본인의 다리가 절단되고
손가락들이 절단되는 혼란스러운
당시 상황에서도 국민들의 안전만을 생각하며
적 군함의 남하를 막아냈고
대한민국 월드컵 터키전 당일 국민들의 안전을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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